주경야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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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팀 동료가 어제 헌 책 한 다발을 회사에 가져왔는 데, 낡은 책 중에서 눈에 띄는 책을 찾았습니다. 클래식 중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, Kernighan & Ritchie가 쓴, ”The C Programming Language” (1978)입니다.  이런 책 보면 “看書痴”라도 좋은 제가 흥분 안할 수 없지요, 헤헤. 바로 빌려서 가방 속에 우선 넣었습니다.  보고 싶은 책이 아주 많고, 밤마다 야금야금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. 낮에는 일하니 주경야독이라 많이 읽지는 못해도, 요즘 저는 참 행복합니다.